2008년 11월 09일
2009년, 11월을 보내고 있는 나의 모습.
아침에 일어난다. : )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아침에 부천 SDA로 다시 영어학원을 다닌다.
그리고 광화문 교보문고에 도착!
일을 시작해.
내가 하고 있는일은 교보아카데미 웹기획 !
즐겁게 대화하고, 토론하고, 일을 해.
내가 좋아하는 일이여서 너무 좋고, 사람들도 배울점이 많아.
퇴근은 6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야근을 안하고, 퇴근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는 직장이야.
정말... 나는 어디서 이런 직장을 가지게 되었는지 ^^ 너무 좋다. : )
6시에 퇴근을 하고 나서,
약속이 있는 날은 오빠를 만나서 놀고...
그렇지 않은 날은 영어회화 스터디를 해.
나의 영어실력을 꼭 향상!! 시켜서 나중에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이나 그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에와서 늦은 시간이라도 책을 읽고, 관련 트렌드를 체크해.
주말에는 악기를 배워.
꼭 하고 싶었던 취미였으니깐.
바이올린을 중고가게에서 샀고, 토요일에 협주동아리에 가서 레슨을 받아.
곧 수영도 시작해볼 생각 : )
돈이 있고 시간은 좀 부족하지만... 마음이 편해.
그리고 모아놓은 돈으로 우리 엄마, 아빠 중국여행 곧 보내드릴려고...
나는 이번 겨울때 홍콩으로 4일간 여행갔다올려고해.
여기서 3년 정도 일학 나서, 포털로 이직을 할 생각이야.
NHN이나 DAUM에서 제대로 된 웹서비스 기획일을 하고 싶어.
그건 정말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깐.
: )
여유롭고 모든일이 생각한대로 이뤄지고 있어.
# by 슈팅스타 | 2008/11/09 01:15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0)